원·달러 환율 1490원 돌파, 국고채 10년물 4% 넘어 (sedaily.com)
- 환율: 5월 12일 원·달러 환율 장중 1490.0원 터치 후 1489.9원 마감. 지난달 13일(1499.7원) 이후 처음으로 1490원대 진입
- 금리: 국고채 10년물 금리가 연 4.056%로 2년 반 만에 4%선 돌파
- 주요 요인:
- 유가 급등: 미·이란 핵협상 교착으로 브렌트유 배럴당 104.21달러(2.9% 상승), WTI 98.07달러(2.8% 상승)
- 외국인 자금 이탈: 유가증권시장에서 5조 6,090억원 순매도, 채권시장에서도 대규모 매도
- 달러인덱스: 0.25% 상승한 98.164
- 시장 영향: 외국인 이탈과 고유가가 동시에 작용하며 금융시장 전반의 변동성이 확대