신한은행, 서울시 1·2금고 4년 연속 수성 (hankyung.com)
- 결과: 신한은행이 서울시 1금고(일반회계·특별회계)와 2금고(기금) 운영권 모두 획득
- 규모:
- 1금고: 약 47조원
- 2금고: 약 4조원
- 합계 서울시 예산 관련 금융 규모: 약 51조원
- 운영 기간: 2027년~2030년 (4년)
- 평가 점수: 신한은행 1금고 973.904점·2금고 925.760점
- 경쟁 구도: 신한·우리은행이 1·2금고 모두 입찰, 국민·하나은행은 2금고에만 참여
- 역사: 우리은행이 1915년부터 104년간 독점했으나, 2018년 신한은행이 최초 탈취한 후 이번이 두 번째 연속 수성