롯데손보, 몸값 낮춰 매각 재시동…1조원 초중반대 추진 (sedaily.com)
- 매각 재개: 롯데손해보험 매각이 5월 12일 공식 재개. 주관사로 삼정KPMG 선정 (기존 JP모건 계약 만료 교체)
- 가격 조정: 초기 목표가 2조원에서 "1조원 초중반대"로 대폭 하향. 과거 복수의 매각 실패를 반영
- 재무 현황 (2025년):
- 보험이익: 270억원 (전년 1,778억원 대비 84.81% 급감)
- 보험료수익: 2조 2,300억원 (전년 대비 증가)
- 보험계약마진(CSM): 2,480억원 (연말 기준)
- 전략적 가치: 롯데손보는 현재 손해보험 시장 진입을 위한 사실상 유일한 M&A 대상. 후발 디지털 보험사(캐럿·카카오·신한EZ)들은 수천억 투자에도 흑자 미달성
- 규제 상황: 금융위가 4월 30일 제출된 경영개선계획에 대해 1개월 내 결정 예정
- 지분 구조: JKL파트너스가 지분 77% 보유