서울 아파트값 0.31% 상승, 4개월 만에 최고 (hankyung.com)
- 주간 상승률: 5월 셋째주(5/18 기준) 서울 아파트 매매가 전주 대비 0.31% 상승
- 전주(0.28%) 대비 상승폭 확대, 1월 이후 최고 주간 상승률
- 전세가도 0.29% 상승, 10년 6개월 만에 최고치
- 지역별 동향: 15억원 이하 저가 아파트 밀집 지역이 주도
- 성북구 0.49%, 서대문구 0.46%, 강북구 0.45%, 관악구 0.45%
- 강남3구도 상승폭 확대: 송파 0.38%, 서초 0.26%, 강남 0.20%
- 원인 분석: 5월 9일 양도소득세 중과 유예 종료 후 다주택자 급매 회수로 매물 감소
- 서울 아파트 매물: 6만8495개(5/9) → 6만3227개(5/21), 7.7% 감소
- 전월세 매물은 반대로 5.1% 증가(3만1613개 → 3만3242개)
- 전망: 성북·서대문·강남3구 등 17개 자치구에서 동반 상승세, 수도권 전체 0.17% 상승