카뱅 신용평가모델·케뱅 보증담보, 포용금융 전략 차별화 (sedaily.com)
- 카카오뱅크 (신용평가 중심): 자체 대안신용평가모형(CSS)으로 중저신용자 지원
- 2026년 1분기 중저신용 신용대출 4,500억 원 공급, 누적 16조 원
- 중저신용 대출 잔액 비중 32.3% (목표 30% 초과), 신규 취급 비중 45.6%
- 대출 후 1개월 내 52%가 신용점수 상승 (평균 49점), 19%는 고신용자로 전환
- 케이뱅크 (보증기관 연계 중심): 경기신용보증재단 협력 '사장님 보증서 대출' 운영
- 중저신용 대출 잔액 비중 31.9% (목표 초과), 누적 신용대출 8조 6,600억 원
- 1분기 보증서 대출 1,700억 원 (전년 대비 9배 증가), 잔액 4,800억 원 (40% 이상 증가)
- 공통 배경: 금융당국의 인터넷은행 포용금융 목표 달성 압박 속에서 양사 모두 목표치 상회