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자가 보유 청년, 공공임대 청년보다 결혼 확률 낮아 (sedaily.com)

  • 국토연구원 분석 결과: 주거 유형별 결혼 확률 격차가 크며, 공공임대 거주 청년이 자가 보유 청년보다 결혼 확률 높음
    • 30세 이하 기준: 공공임대 거주자 결혼 확률이 자가 보유자의 2.7배
    • 35세 이하: 1.6배, 40세 이하: 1.4배
    • 결혼까지 소요 기간: 자가 거주자 약 6.1년 vs 공공임대 거주자 약 4.3년
  • 출산 확률도 공공임대가 높음: 1자녀 1.7배, 2자녀 3.4배, 3자녀 이상 4.3배
  • 원인: 서울 자가 청년층은 주택 구매 후 원금·이자 부담으로 출산 포기 추정
  • 정책 제안: 청년 20~30대 초반에 공공임대 활용해 자산 축적 후, 30대 후반 이후 자가 구매로 이행 유도 권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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