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홈플러스 6월 말 상환 자신 vs 메리츠 담보 추가 요구 (sedaily.com)

  • 핵심내용: 홈플러스가 메리츠금융에 1,000억 원 브리지론 요청 중, 6월 말 상환 가능성 자신하나 메리츠는 담보 강화 요구
    • 홈플러스 측: 익스프레스 매각 대금(NS홈쇼핑과 계약 완료) 수령 후 6월 말 상환 자신
    • MBK파트너스 부회장 김광일 개인보증 제안
  • 메리츠 측 요구 조건:
    • MBK 법인보증 및 회장 김병주 연대보증 추가 요구
    • 금리 연 6%, 매각 대금 수령 즉시 조기 상환 조건
  • 홈플러스 현황:
    • 4월 급여 5월에 일부만 지급 (운영 자금 부족)
    • 104개 점포 중 37개 폐쇄 (5월 10일 기준, 7월 3일까지)
    • 67개 점포 영업 중
    • 법원 구조조정 계획 인가 기한: 2026년 7월 3일
  • 핵심 쟁점: 홈플러스 "익스프레스 매각은 법원 감독 사안, 대주주 책임과 무관" vs 메리츠 "MBK 경영 책임으로 법인·회장 보증 필요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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