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홈플러스, 대형마트·온라인 잔존사업 매각 착수 (sedaily.com)

  • 핵심내용: 홈플러스가 유동성 위기 심화로 홈플러스 익스프레스(슈퍼마켓) 외 남은 사업 부문(본사·온라인·대형마트)의 매각 절차를 개시
    • 삼정회계법인이 매각 주관, 잠재 인수자 접촉 진행 중
  • 재무 현황: 메리츠금융그룹과의 1,000억 원 브릿지론 협상 교착 상태
    • 보증 주체·상환 안정성 이견으로 협의 지연
  • 절차: 법원(서울회생법원) 회생계획 인가 전 사전 매각 진행
    • 최종 매각에는 법원 승인 필요
  • 시장 영향: 대형마트 사업 비보유 기업이 인수 시 즉시 국내 3위 대형마트 사업자로 등극
  • 배경: 홈플러스 익스프레스 매각 대금 수령 전 운영 자금 확보를 위한 추가 자산 매각 불가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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