해외 K-ETF 수요 확대, KOSPI200 ETF 홍콩 상장 추진 (sedaily.com)
- 핵심내용: 삼전·닉스 단일종목 ETF를 넘어 KOSPI200 등 한국 시장 전체에 대한 해외 투자 수요 급증
- 홍콩 자산운용사 CSOP: 2026년 하반기 홍콩거래소에 KOSPI200 ETF 최초 상장 추진
- LeverageShares: 미국 SEC에 Roundhill Memory ETF 기반 2배 레버리지 ETF 신청
- 기존 K-ETF 규모 (홍콩 기준):
- 삼성전자 레버리지 ETF: 순자산 약 2조 4,000억 원
- SK하이닉스 레버리지 ETF: 순자산 약 7조 9,000억 원
- Roundhill Memory ETF 내 한국 비중: 삼전 27.63% + 닉스 20.73% = 약 48% (미국 Micron·SanDisk 포함)
- 수요 다변화: 홍콩 연기금·기관투자자가 개별 종목에서 한국 시장 인덱스로 투자 범위 확대 전망
- 국내 영향: 해외 상장 한국 관련 ETF 수 현행 4종 → 6종 이상으로 확대 예정