석 달 새 서울 시민 1만 1614명, 경기도 아파트 매수 (hankyung.com)
- 핵심내용: 2026년 2~4월 서울 거주자 1만 1,614명이 경기도 공동주택을 매수, 직전 동기(2025년 11월~2026년 1월, 1만 708명) 대비 832명 증가
- 월별: 2월 3,815명 → 3월 3,951명 → 4월 3,848명
- 급등 지역 (서울 매수자 기준):
- 광명시: 48명 → 698명 (급등, 양도세 비과세 기한 임박 영향)
- 남양주시: 667명 → 877명
- 고양시: 619명 → 739명
- 구리시: 399명 → 605명
- 용인시 수지구: 398명 → 468명
- 배경: 서울 아파트 전월세 가격 급등 및 경기도 신축 가격 경쟁력
- 예시: 고양 DMC 한강 Z더헤리티지 84㎡ 11.3억 원 분양가
- 서울 중랑구 동급 84㎡ 전세 4~5억 원대 vs 경기 구리시 59㎡ 매매 5.46억 원
- 세제 요인: 5월 9일 양도세 비과세 요건 일부 조항 변경 시점을 앞두고 막차 매수 집중