국민성장펀드 이틀 만에 97.5% 소진, 5850억 완판 (hankyung.com)
- 판매 현황: 국민참여형 국민성장펀드가 출시 이틀 만에 전체 판매물량의 97.5%(약 5,850억 원) 소진
- 은행 10개사 온·오프라인 물량 완전 소진, 증권사 15개사 온라인 물량 완전 소진
- 잔여 물량: 증권사 9개사 오프라인 약 150억 4,000만 원(2.5%)만 남음
- 출시 첫날에만 전체 물량의 87% 판매
- 펀드 구조: 국민자금 6,000억 원 + 정부 재정 1,200억 원 결합, 10개 자펀드 운용
- 정부가 자펀드 손실 최대 20% 우선 부담
- 소득공제 최대 40%(한도 1,800만 원), 배당소득 분리과세 9%
- 향후 계획: 금융위원회가 하반기 추가 공급 검토 중