은행 대출 연체율 3월 0.56%, 10년 만에 최고 (sedaily.com)
- 연체율 현황: 2026년 3월 말 기준 국내 은행 원화대출 연체율 0.56%, 2016년(0.63%) 이후 10년 만에 최고
- 전년 동월 대비 0.03%포인트 상승
- 전월 대비는 0.06%포인트 하락 (채권 정리 영향)
- 기업대출 악화 주도: 대기업 연체율 0.22%(전년 대비 2배 증가, 2022년 4월 이후 3년 11개월 만에 0.2% 초과)
- 중소기업: 0.81% (전년 대비 0.05%포인트↑)
- 가계대출은 안정: 가계대출 0.4%(전년 대비 0.01%포인트↓)
- 주택담보대출 0.29%(전년 동일), 신용대출 0.76%(0.03%포인트↓)
- 채권 정리 규모: 3월 연체채권 정리 4조 3,000억 원
- 금감원 대응: 부실채권 상매각·대손충당금 확대 유도, 취약차주 채무조정 활성화 계획