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코스피 8000 불구 환율 1504원, 원화 약세 역설 (sedaily.com)

  • 현황: 코스피 8,000선 돌파, OECD 1분기 성장률 1위, 역대 최대 경상수지 흑자에도 원·달러 환율 1,504.3원으로 7거래일 연속 1,500원대 유지
    • 원화 실질실효환율 85.06(2020년=100 기준), 17년 만에 최저 수준
    • 코스피 시가총액: 취임 당시 2,300조 원 → 현재 6,300조 원
    • 1분기 경상수지 흑자 850억 330만 달러 (전 분기 대비 133% 증가)
  • 구조적 원인: 한국 잠재성장률이 2023년부터 미국에 뒤처짐, 외국인의 채권시장 외면
    • 국내 경제주체들의 해외 투자 증가, 수출기업들의 달러 보유 선호
    • "반도체 슈퍼사이클에 절대적으로 의존"하는 성장 구조
  • 전문가 진단: 서울대 최재원 교수 "외국인이 원화 자산 자체를 사지 않는 것이 문제", 채권시장 자금 미유입 영향이 더 큼
  • 이재명 대통령 발언: 환율 상승을 외국인 주식 매도에 따른 일시적 현상으로 설명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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