환율 1500원 돌파에 5대 금융지주 대출 여력 축소 (sedaily.com)
- 메커니즘: 원·달러 환율 1,500원 돌파 → 위험가중자산(RWA) 증가 → 보통주자본비율(CET1) 하락 → 은행 대출 여력 축소
- 환율 10원 상승 시 통상 RWA 5,000억~7,000억 원 증가
- 1분기 RWA 변화:
- 신한금융: 352조 9,000억 → 365조 원 (12조 원 이상 증가)
- 하나금융: 288조 9,000억 → 301조 1,000억 원
- KB금융: 357조 → 366조 원
- NH농협금융: 215조 4,000억 → 224조 원
- 우리금융: 234조 5,000억 → 241조 원 (CET1 비율은 유일하게 12.9%→13.6% 상승)
- CET1 비율 하락: 신한 13.35%→13.19%, 하나 13.38%→13.09%, KB 13.82%→13.63%, 농협 12.25%→12.03%
- 1분기 환율 상승으로 CET1 비율 약 0.25%포인트 하락
- 영향: 금융당국 자본규제 충족 요구로 기업대출 확대 부담 증가