금감원, JB금융 정기검사…연체율 1% 초과 속 소비자보호 집중 (sedaily.com)
- 검사 개시: 금융감독원이 2026년 5월 26일부터 JB금융지주(광주은행·전북은행) 정기검사 착수, 2023년 이후 3년 만
- 검사 기간: 약 1개월 (7월 초까지)
- 예금보험공사·한국은행 공동 참여
- 중점 검사 분야: 소비자보호 집중 (금융상품 판매→사후관리 전반)
- 금융소비자보호법·개인채무자보호법 준수 여부
- 불완전 판매 여부 집중 점검
- 배경 우려: 2026년 3월 말 기준 연체율 전북은행 1.65%, 광주은행 1.15% — 모두 은행권 경계선 1%를 초과