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LH, 서리풀지구 전담조직 신설…2029년 공급 목표 (sedaily.com)

  • 핵심 내용: LH(한국토지주택공사)가 서울 서초구 서리풀지구 개발 가속화를 위해 전담 '서울서리풀사업처'를 신설
    • 1급 사업처장 체제, 보상팀(토지 수용 담당)·사업처팀(계획·인허가·설계 담당) 구성
  • 일정 앞당김: 2024년 9월 주택공급 대책에서 제시된 '2029년 착공' 목표를 '2029년 주택 공급(입주)'으로 의미 있게 앞당김
  • 추진 전략:
    • 개발 현장 인근에 전담조직 배치해 본사·지역본부 간 분산 업무 일원화
    • 계획·인허가·보상 단계 간 시차 최소화로 사업 속도 향상
    • 입주민 대표가 참여하는 '공존협의회' 운영으로 소통 강화
  • LH 대행 체제 발언: 조경숙 LH 대행 사장 — "전담조직 신설로 인허가·보상 절차를 대폭 단축하여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주택공급 성과를 내겠다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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