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타워크레인 총파업, 전국 건설현장 90% 가동 중단 (sedaily.com)

  • 파업 규모: 민주노총·한국노총 소속 타워크레인 조종사 약 3,100명(전체 3,500명의 90%) 참여
    • 2026년 5월 27일 총파업 돌입
  • 현장 영향: 아파트·오피스·플랜트·공공 인프라 전 분야 즉각 차질
    • 중량 자재(철근 등) 운반 사실상 불가. 이동식 크레인 대체 가능한 현장만 작업 지속
  • 쟁점: 임금 15% 인상 및 주 40시간 근로시간 준수 요구. 노사 협상 결렬로 파업 진입
  • 우려 사항: 삼성전자 반도체 공장 등 대형 프로젝트도 장기화 시 차질 불가피
    • 전국 건설현장 분양·입주 일정에 연쇄 영향 전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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