도시형주택 규제 완화로 수도권 11만채 공급 (hankyung.com)
- 공급 계획: 국토교통부가 수도권 소형 비아파트 11만 가구 공급 확대 방안 발표
- 도시형생활주택: 내년까지 2만 6,000가구, 2030년까지 7만 7,000가구
- 상가·오피스 주택 전환: 5년간 3만 3,000가구
- 규제 완화 핵심: 가구 수 기준 상한을 역세권 중심으로 300가구에서 700가구로 확대 (2030년까지 한시적)
- 하반기부터 역세권 중심으로 최대 700가구 규모 도시형생활주택 공급 시작
- 대상: 청년·1인 가구 중심의 소형 주택 수요 대응. 2009년 도입된 도시형생활주택 규제 틀을 대폭 개편