정부, 해외ETF 환헤지형 병행 출시 의무화 검토 (sedaily.com)
- 검토 배경: 원·달러 환율이 주간 종가 기준 8거래일 연속 1,500원을 초과한 상황에서 정부가 해외ETF 출시 시 환헤지형(H) 병행 출시를 의무화하는 방안을 검토 중
- 현행 시장 쏠림: 환노출형(UH)에 투자자 수요가 집중
- 'TIGER 미국S&P500' (환노출): 올해 3조 6,000억 원 유입
- 'TIGER 미국S&P500(H)' (환헤지형): 278억 원만 유입
- 업계 반발: 운용업계는 "상품 출시 자율권 침해"라며 반대. 금융투자협회가 업계 부정적 의견을 취합해 유관 기관에 전달 예정
- 현황: 의무화 시행 여부 미결. 환율 방향성에 따라 ETF 투자 전략 조정 필요