국민연금, 국내주식 목표 20.8%로 상향·채권 비중 단계적 축소 (sedaily.com)
- 국내주식 목표 상향: 5월 28일 기금운용위원회에서 올해 국내주식 목표 비중을 14.9% → 20.8%로 확대 결정. 코스피 급등으로 2월 말 실제 비중이 이미 24.5%에 달한 데 따른 현실 조정
- 채권 비중 축소: 국내채권 23.1%(2025년 말) → 21.8%(2026년)로 2.3%포인트 감소
- 중기 목표 (2031년 말): 주식 55% 내외, 채권 30% 내외, 대체투자 15% 내외
- 해외주식 확대: 2026년 35.6%로 확대, 대체투자 14.3%로 확대
- 정책 의미: 안정형 자산 중심에서 장기 수익률 제고 방향으로 전략 전환. 국내 매도 충격 최소화하면서 비중 목표 현실화