주담대 고정금리 비중 2021년 7월 이후 최저 (sedaily.com)
- 핵심내용: 4월 기준 은행권 주택담보대출 고정금리 비중 47.8%로 전월(60.8%) 대비 13.0%포인트 급락 — 2021년 7월(43.9%) 이후 최저
- 전체 가계대출 고정금리 비중도 27.8%로 전월(35.5%) 대비 7.7%포인트 하락, 2022년 7월 이후 최저
- 원인: 보금자리론 금리 인상으로 고정금리가 변동금리보다 높아지자 차주들이 변동형을 선택
- 변동금리 비중은 34.6%로 전월(22.5%)에서 확대
- 금리 현황: 4월 가계대출 금리 4.43%(전월 대비 0.08%p 하락), 주담대 금리 4.31%(0.03%p 인하), 전세자금대출 금리 4.01%(0.06%p 인하)