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은행권, 중저신용자 대출 지원책 잇따라 발표 (hankyung.com)

  • 핵심내용: 5대 금융그룹이 중저신용자·소상공인 대출 지원책을 금융위원회에 공시 — 총 지원 규모 수십조 원 수준
  • 하나금융 3조 원 패키지:
    • '하나원큐중금리대출': 2조 원 규모, 신용평점 하위 50% 이하 대상, 한도 최대 1000만 원, 금리 연 5.5% 고정(기존 정책 중금리 6~10%보다 낮음)
    • '하나더소호 성공 사다리대출': 1조 원, 소상공인 무보증 신용대출, 연 4.5% 이상
    • 2000억 원 규모 5년 이상 연체 개인 금융채권 전량 소각
  • 타 은행 계획: KB금융 2030년까지 17조 원, 신한금융 12~17조 원, NH농협 15조 4000억 원, 우리금융 7조 원 포용금융 투자
    • 신한(2694억 원)·국민(2785억 원) 부실채권 소각도 병행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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