금가분리 완화 기류…증권사들 가상자산 거래소 지분 확보 (sedaily.com)
- 정책 변화: 금융당국이 2017년 이후 유지해온 '금가분리(금융-가상자산 분리)' 원칙 완화 기조. 이억원 금융위원장 "글로벌 시장 변화와 가상자산 제도화를 종합적으로 살펴볼 필요 있다" 발언
- 주요 지분 현황:
- 삼성 계열 3사: 두나무(업비트) 4.0% 지분, 6,128억원
- 하나금융: 두나무 6.55% 지분, 약 1조원
- 한화투자증권: 두나무 9.84% 지분, 5,978억원
- 미래에셋: 코빗 92% 지분
- 한국투자증권: 코인원 40% 지분
- 전략 목표: 주식·가상자산·토큰증권(STO)·스테이블코인을 통합하는 '슈퍼앱' 플랫폼 구축, 글로벌 금융사 경쟁 대응