한투 코인원 지분 20% 인수, 증권사 가상자산 진출 가속 (sedaily.com)
- 거래: 한국투자증권이 코인원 지분 약 20%(159,610주)를 800억 원에 인수, 3대 주주 등극
- 차명훈 대표 30.36%(1위), 컴투스홀딩스 24.54%(2위), 한투 약 20%(3위)
- 전략 의도: 토큰증권(STO)·스테이블코인 등 디지털자산 법제화 대비, 블록체인 기반 신사업 진출
- 업계 동향: 금융·가상자산 분리(금가분리) 완화로 주요 금융사들의 거래소 지분 확보 경쟁 확산
- 삼성증권 등: 두나무(업비트) 지분 취득
- 하나은행: 두나무 6.55% 인수
- 미래에셋: 코빗 92% 취득 추진