yield

네이버파이낸셜·두나무 주식교환, 매수청구권 리스크 완화 (hankyung.com)

  • 핵심내용: 네이버파이낸셜과 두나무(업비트 운영사) 간 주식교환 추진 과정에서 주식매수청구권 행사 리스크가 크게 완화됨
    • 주식매수청구권 행사 한도: 각 1조2000억 원
    • 카카오가 보유하던 두나무 지분 14.45%를 하나은행·한화투자증권·삼성증권·삼성SDS·삼성카드가 인수 (주당 약 43만9250원)
  • 리스크 감소 이유: 대규모 반대주주였을 카카오의 매수청구권 행사 가능성이 거의 사라짐. 인수 단가가 주식매수청구권 가격과 동일해 경제적 유인 없음
  • 잔존 리스크: 소액주주(지분 30% 초과) 매수청구권 행사 가능성은 여전히 존재
원문 보기