반도체 호황에도 서민 파산·양극화 심화 (hankyung.com)
- 거시 호황 지표: 코스피 8,476.15 사상 최고치(3.55% 상승), 경상수지 흑자 2,500억달러(전년 1,230억달러의 2배) 전망
- 반도체 수출 3,501억달러로 101.1% 증가, 실질성장률 3.1%, 명목성장률 약 10%(2002년 이후 최고), 국세수입 415조4,000억원(전년 대비 11.1% 증가)
- 1인당 국민총소득 4만달러 돌파 가능성
- 서민 경제 악화: 카드 장기연체액 470억9,000만원(전년 256억1,000만원 대비 83.9% 급증), 은행권 부실채권 17조7,000억원(7년 만에 최대)
- 개인파산 신청 1만4,535건(전년 동기 대비 11.4% 증가), 소득 5분위 배율 6.59배(5년 만에 최고)
- 임금 양극화: 정규직 월평균 임금 3.9% 상승, 임시·일용직은 0.7%에 그침 — 상위 20% 가구 자본이득 206만원 vs 나머지 계층 10~41만원