가계부채 GDP 80% 목표, 반도체 호황에 4년 조기 달성 전망 (sedaily.com)
- 조기 달성 전망: 정부가 2030년 목표로 설정한 가계부채/GDP 비율 80% 달성이 올해 이르면 달성될 것으로 전망됨
- 연말 가계부채 비율 79.4% 예상 (전년도 말 88.6%에서 약 9%p 하락)
- 달성 원인은 실제 부채 감소가 아닌 반도체 수출 호황·환율 급등으로 분모(명목 GDP)가 증가한 통계적 효과
- 명목 GDP 성장률: 12.6% 예상 (GDP 디플레이터 10% 이상, 1990년 이후 36년 만에 최고)
- 부작용 우려: 정부가 부동산 억제 기조로 가계대출 규제(총량 1.5%)를 지속할 가능성이 높아 대출 공급 부족과 금리인상이 중복되어 서민·취약계층 이중고 우려
- 금융채 5년물(AAA) 기준금리 4.280% (3월 말 3.572%에서 0.708%p 상승)