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반도체 호황에 올해 명목성장률 24년 만에 10%대 가능성 (hankyung.com)

  • 핵심 전망: 반도체 수출 호조로 올해 한국 명목 GDP 성장률이 10%대에 도달할 가능성 제기
    • 마지막 10% 이상 달성은 2002년(11.0%)
    • 한국은행 이지호 조사국장: "1분기 실질 국내총소득 크게 늘고 반도체 수출 가격 높아 명목 GDP 성장률 꽤 높게 나올 것" (1분기 발표 6월 9일)
  • 파급 효과: 명목 GDP 10% 증가 시 가계부채비율 81.8%로 하락(현 87.8%), 국가채무비율 48.3%(기존 전망 51.6%)
  • 경상수지: 2,500억달러 흑자 전망 (지난해 1,231억달러 대비 약 2배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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