타워크레인 노조 총파업, 전국 건설현장 90% 운영 중단 (sedaily.com)
- 파업 규모: 민주노총·한국노총 소속 타워크레인 노조 5월 27일 총파업 돌입
- 전체 타워크레인 조종사 약 3,500명 중 3,100명(약 89%) 참여
- 전국 건설현장의 90% 가까운 타워크레인 운영 중단
- 영향: 철근 등 무거운 자재 운반 불가, 이동식 크레인 대체도 일부만 가능(20개 현장 중 6개)
- 반도체 공장 건설(삼성전자)도 장기화 시 차질 불가피
- 요구사항: 임금 15% 인상, 주 40시간 법정 근로시간 준수
- 10차 교섭 후 합의 실패, 5월 21일 중앙노동위원회 조정 중지 결정