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새마을금고 16개 지자체 적자, 강원만 흑자 (hankyung.com)

  • 전국 적자 확산: 전국 17개 시도 새마을금고 중 강원도를 제외한 16곳이 지난해 적자를 기록했으며, 신협도 13개 지역이 손실
    • 전체 손실 규모는 전년 대비 소폭 감소했으나 60%의 지역에서 적자 폭이 오히려 확대됨
  • 최악 지역: 울산 손실 22억원→35억원으로 최대 증가율 기록; 충북은 처음으로 적자(14.7억원) 전환; 충남은 적자 73.4% 확대(66.6억원)
    • 전북·제주는 취약기관 비중이 50% 이상으로 특히 심각
  • 부실 기관 비율: 1,251개 새마을금고 중 378곳(30%)이 평균 부실채권 비율(7.03%)을 초과
    • 전북은 취약 기관 비중 59.3%로 최고
  • 수도권 개선: 서울 손실 44.5% 감소, 경기 10.1% 감소, 인천 45.4% 개선
  • 근본 원인: 건설경기 침체로 인한 부동산 PF 부실, 지역 경제 쇠퇴, 인구의 수도권 집중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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