전세난 심화에 오피스텔 공급 확대 요구…당국 규제 완화 발표 (hankyung.com)
- 핵심내용: 국토교통부가 비아파트 공급 활성화 방안을 발표하며 오피스텔 규제 완화 추진
- 일반공업지역 내 지식산업센터를 2027년까지 오피스텔로 전환 허용
- 상가·오피스를 프리미엄 원룸·오피스텔로 용도 변경 가능
- 금융 지원 확대:
- 주택도시보증공사 보증료 할인 최대 45%로 확대
- 비아파트 특례 PF·분양보증 상품 신설
- 공급 현황: 2026년 오피스텔 입주량 1만 2,950실 — 지난해 3만 8,957실의 33% 수준에 불과
- 업계 요구: 주택 수 산정 배제 특례 기준을 전용 60㎡·6억 원(수도권)에서 85㎡·8억 원으로 완화하고 2029년까지 연장 요구