미지정 회계사 채용 할당제 도입…178명 수습처 미배정 (sedaily.com)
- 핵심내용: 금융위원회가 '공인회계사 수습 안정화 방안' 발표(2026년 5월 31일) — 각 회계법인이 미지정 회계사를 매출액 비중에 따라 나눠 채용하는 할당제 도입
- 채용 회계법인에는 감사인 지정제외점수 감면 등 인센티브 제공
- 현황: CPA 합격 후 수습처를 찾지 못한 미지정 회계사 2026년 4월 말 기준 178명(전년 동기 대비 2.5배 증가)
- 수습 기관 확대: 2004년 이후 미개정 지정고시를 연내 개정, 국회·법원·국민연금공단 등 선호기관과 한공회 추천 기관도 수습기관으로 인정
- 수습 가능 부서도 재무제표 작성 부서에서 확대