자양 6·7구역 통합 추진…역세권 활성화로 사업성 확보 (hankyung.com)
- 사업 개요: 서울 광진구 자양동 제6·7특별계획구역을 통합하여 역세권 활성화 사업으로 추진
- 개발 규모: 지하 4층·지상 42층
- 주체: 토지주와 부동산 개발기업 가이아
- 추진 배경: 각 구역 독립 개발 시 사업성 크게 낮아진다는 지적 반영 → 통합으로 대형 시공사(3000억원 이상 규모) 유치 목표
- 현황: 재개발추진위원회 준비위원회 구성 완료, 사업계획안 수립 완료, 주민동의 절차 진행 중
- 특징: 지하 1층·지상 1층을 전시·문화 갤러리로 조성해 K-예술문화 활성화 계획 포함