비트코인 7만달러 하회…금리·유동성 겹악재 (hankyung.com)
- 가격 하락: 비트코인 해외 시세 5월 6일 8만2499달러 → 6월 1일 7만3000달러로 하락
- 국내 기준: 5월 25일 1억1489만원 → 6월 1일 1억414만원
- 주요 하락 요인 3가지:
- 미국 증시 사상 최고치 경신으로 투자자금이 주식시장으로 이동
- 비트코인 ETF에서 5월 15~29일 10거래일 연속 순유출 — 총 29억6230만달러(약 4조4917억원) 이탈
- 공포·탐욕 지수: 5월 초 50(중립) → 6월 1일 29(공포)로 급락
- Fed 긴축 기조 강화: 매파 성향의 케빈 워시 의장 5월 22일 공식 취임
- 4월 PCE 물가지수 3.8% 상승으로 금리 인하 시점 지연 가능성
- 유동성 감소 전망: 미국 재무부 국채 결제(6월 5일까지) 관련 약 1500억달러 유동성 시장 이탈 예상