삼전닉스 레버리지 ETF 과열…괴리율·쏠림 경고 (sedaily.com)
- 폭발적 거래량: 삼성전자·SK하이닉스 단일 종목 레버리지 ETF 출시 1주일 만에 하루 거래대금 10조원 이상 흡수
- 기존 48개 레버리지 ETF 전체 하루 거래대금의 약 1.7배
- 시장 집중: 삼성자산운용(KODEX)·미래에셋자산운용(TIGER)이 시장 양분
- 상위 4개 상품 모두 시가총액 1조원 이상, 중소형 운용사는 고전
- SK하이닉스 ETF 합산 3조8600억원 > 삼성전자 ETF 2조9100억원
- 괴리율 문제: 유동성공급자(LP)가 거래량 폭발을 따라가지 못해 순자산가치 대비 프리미엄 형성
- KB자산운용 RISE 삼성전자 레버리지: 괴리율 2.36%
- PLUS 삼성전자: 2.15%
- 괴리율 만큼 고점에서 매입 시 방향 맞아도 손실 가능
- 전문가 경고: "기초자산 방향 예측이 맞아도 괴리율로 손실 발생 가능, 거래량 부족 시 원하는 가격에 매도 어려움"