서울역 서부 청파2구역, 1905가구 재개발 조합설립 착수 (hankyung.com)
- 사업 규모: 용산구 청파동1가 89의 18 일대, 부지면적 약 8만 2000㎡, 토지 소유자 1404명
- 지하 2층~지상 25층, 20개 동, 1905가구 계획
- 진행 상황: 2024년 10월 정비구역 지정 → 5월 30일 창립총회(조합장 선출) → 이르면 7월 용산구 조합설립인가 예정
- 추진위원회 단계 생략하는 공공지원 직접 설립 방식으로 속도전
- 교통: 지하철 1호선 서울역·남영역, 4호선 숙대입구역 인근
- 인근 개발: 청파1·2·3구역 + 서계통합구역 등 4개 정비사업 동시 추진 → 청파동 일대 노후 주택 거래 활발