yield

오세훈 신통 2.0 — 2031년까지 서울 31만 가구 착공 (sedaily.com)

  • 공급 규모: 민간 재건축·재개발을 통한 2031년까지 31만 가구 착공 (순증 8만 7000가구)
    • 한강벨트 19만 8000가구 포함
    • 공공임대 12만 3000가구, 공공분양 6500가구, 빌라·다세대 연 1만 가구 추가 지원
  • 사업 기간 단축: 20년 이상 → 12년으로 압축
    • 핵심전략정비구역(8만 5000가구) 3년 내 착공 집중 관리
  • 용적률 완화: 환승역 반경 500m 이내 최대 1300% 용적률 적용
  • 이주 지원: 이주 리츠를 통한 임시주택 10만 가구 제공
  • 강북·서남권 집중: 기존 강남 중심에서 강북·서남권으로 투자 확대
원문 보기