잔금대출 규제에 아파트 입주율 55.8% — 통계 이래 최저 (hankyung.com)
- 핵심내용: 잔금대출 미확보로 인한 입주 포기가 속출하며 전국 아파트 입주율이 2017년 통계 작성 이후 최저치를 기록했다.
- 전국 입주율: 55.8%
- 지방 입주율: 50.1% (사실상 반토막)
- 수도권 입주율: 82.2% (전년 동월 83.5% 대비 1.3%p 하락)
- 주요 원인: 수도권 잔금대출 한도 최대 6억원 제한, 실거주 의무 적용
- 기존 주택 매각 지연, 세입자 확보 어려움도 복합 작용
- 지방의 경우 인구 감소로 실수요 부족이 추가 요인
- 피해 현황: 입주 지연 시 연 10% 이상의 입주 지연 연체료 발생. 일부 계약자는 분양권 계약 해지 소송 검토