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동대문 국평 8개월 만에 1억6500만원 올랐다 (hankyung.com)

  • 핵심내용: 서울 동대문구 집값이 8개월 만에 국민평형(84㎡) 기준 1억6500만원 상승하며 강북권 가격 상승을 주도하고 있다.
    • 청량리역한양수자인그라시엘 84㎡: 16억8500만원(2025년 9월) → 18억5000만원(2026년 5월)
    • 동대문구 주간 상승률 0.37%, 성동구 0.35%, 서울 전셋값 0.29%
  • 상승 원인: 청량리역 역세권 개발, 대단지 재건축 프로젝트, 신축·대단지·역세권 선호 집중
  • 시장 특징: 실수요자 관망 속에서도 입지·시설 조건이 우수한 단지 중심으로 상승 거래가 지속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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