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서울 경매 부동산 1년새 25% 늘어, 구로·강서 집중 (sedaily.com)

  • 전체 증가 현황: 2026년 5월 서울 경매 매각 부동산(소유권이전등기 기준) 308건으로 전년 동월(246건) 대비 25.2% 증가.
  • 지역 집중: 상위 3개 구(구로·강서·금천)가 전체의 43.8% 차지. 구로구 72건(전년 5건 대비 14배 이상 급증), 강서구 40건, 금천구 23건.
  • 강남·한강변 대조: 강남구 2건, 마포·용산 각 4건. 집값이 견고한 한강변 지역은 경매 전 시장에서 소화되는 양상.
  • 원인: 금리 인상 영향으로 담보대출 미상환에 따른 임의경매 물건 증가 추세. 외곽 구(구로·강서·금천)는 자산 가격 지지력이 약해 경매까지 진행되는 비율 높음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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