원·달러 환율 1560원 돌파, 17년3개월 만 최고 (hankyung.com)
- 수준: 원·달러 환율이 장중 1561.5원까지 올라 2009년 3월 이후 17년 3개월 만의 최고치 기록. 야간거래 마감 1559.0원
- 직전 기록: 2009년 3월 6일 1597.0원이 종전 최고
- 연속 기록: 1500원대 13거래일 연속 거래 — 1997~1998년 외환위기 이후 최장
- 원인: 외국인의 국내주식 20거래일 연속 순매도(누적 70조원 이상), 중동 지정학 리스크, 미국 5월 고용보고서 예상 상회로 달러인덱스 100 돌파
- 원화 낙폭 비교: 2월 27일~6월 5일 원화 -6.9% vs 엔화 -2.5%·유로 -1.7%·파운드 -0.5%. 주요국 중 원화 낙폭이 가장 큼
- 인천공항 환전율: 매도 기준 1달러=1603원
- 정부 대응: 환율 과도한 변동 시 즉각 대응 입장 표명