한강변 초고가 아파트 잇단 경매 — 입찰 보증금 10억대 (hankyung.com)
- 주요 경매 물건:
- 청담동 PH129 전용 273㎡: 감정가 144억원, 최저 입찰가 115억 2,000만원, 보증금 11억 5,200만원. 6월 10일 경매 (1회 유찰 후)
- 성수동 트리마제 전용 152㎡: 감정가 73억 9,000만원, 보증금 7억 3,900만원. 6월 8일 경매
- 청담동 연세리버빌3차 전용 243㎡: 감정가 65억 3,400만원, 최저 입찰가 52억 2,720만원. 6월 10일 경매
- 배경: 한강 조망 가능한 고가 주택이 시세보다 저렴하게 경매에 나와 현금 여력 있는 수요자들의 관심 집중
- 의의: 초고가 아파트 경매가 잇달아 등장하는 현상. 보증금 10억원 이상이 필요한 만큼 소수 자산가 시장으로 제한