대기업 직원 사내대출 급증 — DSR 규제 공백 활용 (sedaily.com)
- 수치: 2026년 1~4월 민간기업 사내대출 보증액 6,025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26.3% 증가. 주택 구입 목적 4,485억원(+29.1%), 생활자금 1,541억원
- 규제 공백: 사내대출은 DSR 규제 및 가계대출 총량 규제 적용 대상이 아님. 은행 대출 한도 소진 후 대안으로 부상
- 대기업 조건 비교:
- 삼성전자: 주택 구입 목적 최대 5억원, 연 1.5% 금리, 최대 10년 상환
- SK하이닉스: 연 1.5% 금리, 최대 1억원
- 시중은행 일반 금리 4~5% 대비 현저히 낮은 수준
- 형평성 문제: 대기업 재직자와 일반 직장인·자영업자 간 주택 자금 조달 비용 격차 심화. "집 사려면 대기업 가야 하나"는 반응 확산