서울 숙박시설 투자 급증 — 올해 1~5월 8635억, 전년비 74%↑ (sedaily.com)
- 거래 규모: 올해 1~5월 서울 숙박시설 거래액 8,635억원. 전년 동기(4,964억원) 대비 74% 증가. 2024년 같은 기간(6,653억원) 대비도 30% 증가
- 주요 거래 사례:
- 골드만삭스·오라이언자산운용: 영등포구 유니언호텔 530억원에 공동 인수
- 현대하임자산운용·TPG안젤로고든: 코리빙하우스 2곳 391억원·723억원에 각각 매입
- 투자 배경: 외국인 관광객 급증(1분기 476만명)으로 호텔 수익성 개선. 기관·외국인 자본이 대형 거래 주도. 연간 시장 규모 약 2조원(2024~2025년 기준)
- 주의점: 모텔 가격이 1년 내 40~50억원→70~90억원으로 급등하는 사례 발생. 전문가들은 "가격이 크게 올랐으므로 철저한 수익성 분석 필요"