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은행계 저축은행 5곳, 정책대출 확대에도 1295억 순손실 (sedaily.com)

  • 정책대출 비중 확대: 금융지주 계열 저축은행 5곳(신한·KB·NH·BNK·IBK)이 부동산 PF 대출 축소 대신 정책대출을 확대. 2023년 말 27% → 2024년 말 35%
  • 수익성 악화:
    • 5개사 합산 순손실: 전년 71억원 → 2024년 1,135억원으로 급증
    • 7개 저축은행 합산 순손실: 2024년 1,003억원 → 2025년 1,295억원
  • 구조적 딜레마: 햇살론·사잇돌 등 정책대출은 서민금융진흥원 보증으로 위험은 낮지만 금리도 낮아 이익 창출 어려움. 시중은행·인터넷전문은행의 시장 진입으로 금리 경쟁 심화
  • 결론: 안정성은 개선됐으나 수익성 부담 가중. 정책 금융 역할을 맡으면서도 지속가능한 수익 모델이 없는 구조적 딜레마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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