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5월 서울 경매 낙찰가율 100.8%…지방은 3년 최저 (hankyung.com)

  • 서울 경매 강세: 5월 서울 아파트 낙찰가율 100.8% — 2개월 연속 100% 초과, 감정가보다 비싸게 낙찰
    • 용산구 이촌동 성경아파트: 감정가 5억 6,000만 원의 189.3%인 10억 6,000만 원에 낙찰
    • 재건축 단지와 외곽 구축 대단지 중심으로 수요 집중
  • 지방 경매 초토화: 전국 낙찰률 34.3%(약 3년 최저), 낙찰가율 87.3%
    • 제주 낙찰률 27.3%(전월 대비 -19.4%p), 전남 19.5%(-14.7%p)
  • 양극화 심화: 서울은 실물 수요와 투자 수요가 경매로 집중되는 반면, 지방은 매수 의욕 급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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