5월 수도권 신고가 비중 9.7% 최저…동탄은 6개월째 상승 (hankyung.com)
- 수도권 신고가 비중 하락: 5월 수도권 아파트 신고가 거래 비중 9.7%(올해 최저)
- 서울 19.3%(전월 21.3%), 경기 7.0%(전월 7.7%)
- 강남권 급감: 강남구 신고가 비중 19.3%(전년 대비 -31.1%p), 서초구 33.8%(-14.3%p)
- 고강도 대출 규제·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유예 종료·토지거래허가구역 확대 영향
- 중간가 지역 약진: 영등포구 41.2%, 동작구 35.3%, 동대문구 31.8%(전년 대비 20%p 이상 증가)
- 동탄 독주: 동탄구 신고가 비중 12.0%(+11.0%p), 6개월 연속 상승 — 반도체 산업벨트 배후지 효과
- 구리시 21.1%(+18.9%p), 용인 수지구 19.4%(+16.1%p)도 강세