수도권 레미콘 1만1천대 운송 중단 — 반도체 공사 '비상' (sedaily.com)
- 사태 개요: 전국레미콘운송노동조합이 6월 8일 오전 8시부터 수도권 운송 중단. 조합원 약 8,000명·장비 11,000대 참여
- 갈등 배경: 법원이 올해 초 운전기사에게 근로자 지위 인정 → 단체협약 체결 요구. 제조사 측은 건설시장 침체·출하량 급감을 이유로 거부
- 영향 범위: 수도권이 국내 레미콘 소비의 절반 이상 — 일반 건설현장 외 삼성전자 평택캠퍼스·SK하이닉스 용인 클러스터 등 반도체 공사 차질 우려
- 레미콘은 생산 후 일정 시간 내 타설 필수로 재고 비축 불가