고환율에 기업 달러 쌓기·역직구 1조 돌파 동시 급증 (sedaily.com)
- 기업 달러 예금 급증: 5대 은행(KB·신한·하나·우리·NH) 법인 달러예금이 4일 기준 533억9000만 달러
- 5월 말 대비 34억6100만 달러(약 5조3900억 원) 증가 — 영업일 기준 4일 만에 급증
- 수출 대금 달러 환전 안 하고 예금으로 보유 — 원화 추가 약세 기대 반영
- 역직구 급증 (통합): 2026년 1분기 역직구(해외 직접 판매) 1조599억 원 — 전년 동기 대비 24% 증가
- 2021년 3분기 이후 4년 6개월 만에 다시 1조 원 돌파
- 원·달러 환율 1500원대(작년 6월 1300원대에서 급등)로 한국 상품 가격경쟁력 대폭 상승
- 구매 국가 다변화: 중국(61%) → 미국(23%)·일본(24%)·유럽(16.6%)으로 분산
- 배경 요인: 외국인 국내 주식 118조 원 매도, 미국 10년물 국채 금리 연 4.5% 유지, 반도체 수출 증가로 기업 달러 수취 확대