북촌 월세 5000만원 — 외국인 몰리자 골목상권 물갈이 (sedaily.com)
- 임대료 폭등: 지난해 중순 이후 북촌·서촌 상권 임대료 약 2배 가까이 급등
- 3층 건물(연면적 455㎡) 월세 5000만 원, 3.3㎡당 월 임대료 36만 원 수준의 매물 등장
- A급 입지 권리금 2억~5억 원
- 외국인 관광객 급증: 4월 기준 방한 외국인 전년 대비 18% 증가(156만 명)
- 관광객 카드 소비액 전년 대비 50% 급증
- 주7일 상권으로 변모하며 임대 수요 급증
- 젠트리피케이션 가속: 르라보, 말본 등 글로벌 브랜드 신규 진출
- 기존 로컬 자영업자들이 높은 임대료를 감당 못해 상권 이탈
- 자본력 있는 글로벌 기업들의 입점 확대 추세